오이를 한 박스 선물받아서 요즘 반찬으로 거의 매일 먹고 있다.
쌈장오이무침은 따로 조리과정이랄 게 없을 정도로 간단해서 특히 자주 해 먹는다.
입맛이 없거나 요리하기 귀찮을 때 해먹는 요리로 추천하고 싶다.
필요한 재료도 오이, 쌈장, 소금이 전부다😄





이렇게 만든 오이무침과 함께 밥을 먹으면 밥 한그릇이 뚝딱 비워진다🤭
개인적으로는 시판 쌈장보단, 집된장과 고추장을 1:1 비율로 섞어 직접 만든 쌈장으로 무치는 게 더 맛있다고 생각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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늘 감사하게 읽어왔지만, 블로그에 레시피 올려주시는 분들 정말 대단한 것 같다. 굉장한 노력과 센스로 올려주시는 거였어🥹